[화담일보=충청남도 출입기자] 서천군 장항도시탐험역에서 충남화훼치유연구회 회원들의 작품 120점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지며 국화 분재 100점과 절화류 20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남화훼치유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가꾼 국화 분재 100점, 절화류 20점 등 화훼 작품 120점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정성 들여 가꾼 분재국을 비롯한 식물들은 작품마다 개성 있는 형태와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충남화훼치유연구회는 화훼를 활용한 치유 활동과 지역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결성된 연구단체로, 매년 시군에 분양한 국화 분재 모종을 공동 재배하고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도내 화훼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화훼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