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대학교 실용음악과가 올 가을 캠퍼스를 감성과 열정으로 물들일 특별한 정기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28일 오후 5시 30분 동원대학교 효암관 대강당에서 실용음악과가 주관하는 '2026 낭만캠퍼스(The 6th Romantic Campus)'가 개최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학업과 일상에 지친 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한 휴식과 예술적 감흥을 제공하고 대학 구성원 전체가 하나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실용음악과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 학년 재학생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대규모 캠퍼스 음악 축제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강의실과 연습실에서 갈고닦은 실기 역량을 바탕으로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 화려한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낭만캠퍼스'는 전문 외부 음향업체와의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무대 연출 및 사운드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고품질의 라이브 음향을 전달함으로써 기존 학과 정기 공연의 틀을 넘어 전문 라이브 콘서트에 버금가는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를 준비한 실용음악과 관계자는 "전 학년이 힘을 모아 준비한 만큼 학생들의 개성과 열정이 담긴 수준 높은 무대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원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해 음악과 함께 청춘의 낭만을 즐기길 바라며, 현장을 찾는 학우들의 뜨거운 호응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 낭만캠퍼스'는 동원대학교 재학생은 물론 지친 일상에서 음악의 열정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방문객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