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의 한 배드민턴장에서 평화롭게 운동을 즐기던 60대 시민이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지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현장은 순식간에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바로 그때! 영화 주윤발 형님 뺨치는 멋진 활약을 펼친 주인공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포천소방서의 김윤발 소방관이었습니다.

이날은 비번 날이라 쉬고 있던 참이었는데, 위급한 상황을 보자마자 몸이 먼저 반응한 겁니다. 1초가 급한 순간에 고민할 겨를도 없이 곧바로 달려가서 망설임 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 간절하고 빠른 손길 덕분에 소중한 시민은 기적처럼 의식을 되찾고 무사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주윤발 영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혜성처럼 간다 영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쉬는 날에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우리 소방관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갑작스럽게 쓰러지는걸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가벼운 맨손 체조 열심히 하시면서 건강 단단히 챙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