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라노이자 팝페라 가수 겸 공연기획자로 맹활약 중인 아티스트 이미미가 오는 20일 개최되는 ‘부산지구환경 살리기 환경축제한마당’에 출격해 무대를 빛낸다.
이미미는 유럽과 한국을 주무대로 오페라, 팝페라, 갈라콘서트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외 문화예술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다. 다수의 국가 주요 행사인 대한민국 국무총리공관 및 장관 국제회의 만찬 등에서도 품격 있는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아울러 무대를 넘어 다방면에서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국제 문화예술 교류와 국내외 아티스트 발굴, 공연 기획을 도맡아 왔으며, Acts29 연예인합창단 소프라노 멤버로 활동하며 뜻깊은 문화예술 공연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사)한국힙합문화협회 문화예술 전문위원으로서 장르를 아우르는 대중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중이다.
이외에도 제2회 혜은이 가요제 심사위원과 한태인연합회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를 역임하며 사회적 활동 폭을 넓혀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글로벌 자랑스런 인물대상(문화예술발전부문)'과 '대한민국 공로봉사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공연예술과 국제 문화교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환경 보호와 상생의 가치를 전파하는 이번 '부산환경축제한마당'에서 이미미가 선보일 감동적인 축하공연은 현장을 찾은 부산 시민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