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키시히, 지구환경살리기 '부산환경축제한마당' 출격… 친환경 행보 빛낸다

 

보이그룹 키시히가 연이은 대형 무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가요계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키시히(헬덴, 알라이프, 시영)은 앞서 '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GIE 2026)'에서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축하공연을 펼치며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바 있다. 당시 트렌디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찬사를 받으며 대세 아이돌로서의 저력을 확실히 입증했다.

 

상승세를 이어갈 키시히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혁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부산지구환경 살리기 환경축제한마당’에 메인 축하공연 아티스트로 다시 한번 출격한다.

 

이번 행사는 (사)환경문화스포츠협회(회장 김선용)가 주최하고, 친환경 기술 전문 기업인 활성그룹(회장 박영귀)이 후원하는 뜻깊은 자리다.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쓰레기 폐기물을 즉시 처리하는 활성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시연과 문화와 예술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키시히(헬덴, 알라이프, 시영)는 환경과 상생의 가치를 전파하는 이번 축제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열정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 특히 최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활성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시연' 등 의미 있는 프로그램들과 함께 어우러져 행사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키시히가 뜻깊은 환경 축제에 초대받아 기쁘다"라며,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현장을 찾은 부산 시민들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키시히가 출연하는 '지구환경살리기 '부산환경축제한마당'은 오는 20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혁신도시 일원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환경 노래자랑이 함께 진행된다.

작성 2026.10.12 13:35 수정 2026.10.12 13:35

RSS피드 기사제공처 : 활성경제TV / 등록기자: 국회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