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매월「무비데이」운영으로 직원 문화복지 증진

상주시는 직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직원 대상 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비데이는 업무로 바쁜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영화라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보다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상주에서 다시 영화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런 직원 복지가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무비데이가 직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가 되고,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10.29 10:43 수정 2026.10.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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