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정민재기자] 정부가 10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2천3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재정경제부는 13일 안내 자료를 통해 이번 청약이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분은 3년물 50억원, 5년물 300억원, 10년물 1천500억원, 20년물 450억원으로 구성됐다. 국채의 만기별 수익구조와 세제혜택은 세부 상품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국채는 국가가 발행하는 채무증권이지만 투자자는 보유 기간과 중도환매 조건, 이자 지급 방식 등을 확인해야 한다. 만기 수익률 안내를 모든 투자자의 실제 순수익률과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가입을 고려한다면 공식 청약기관의 안내를 통해 신청 한도와 마감시간, 세금, 중도매도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과장된 수익 보장 문구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