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한식디렉터 단장 한식명인 장윤정이 몽골국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라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받아 K-푸드 홍보에 나선다.
이번 초청은 몽골 현지에서 발행된 공식 초청장을 통해 이뤄졌으며, 장윤정 단장은 미식1947 대표이자 K-한식디렉터, 한식명인으로서 한국 음식을 소개하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제3회 아라 페스티벌은 2026년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몽골에서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로, 현지 축제와 함께 한국 음식 홍보, K-푸드 체험, 중소기업 전시 참여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장윤정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음식 시연을 넘어 한국의 식문화, 조리 기술, 한식 콘텐츠의 가치를 몽골 현지에 알리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미식1947을 기반으로 한 한식 콘텐츠 확산과 국제 교류의 가능성을 넓히며, 한국 음식이 가진 정성과 품격을 현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몽골 K-푸드 교류단은 K-한식디렉터 단장 한식명인 장윤정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는 홍동균, 구수정, 한찬우, 하지운, 박하림, 이호석, 이진성, 홍민기, 김현준이다.
장윤정 단장은 그동안 한식 교육, 음식 콘텐츠 기획, 요리전문신문 운영, 한식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며 국내외에서 K-푸드의 가능성을 넓혀왔다. 이번 몽골 초청은 장윤정 단장이 쌓아온 한식 전문성과 국제 교류 역량이 현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몽골은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아라 페스티벌은 K-푸드가 현지인들과 직접 만나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장윤정 단장은 현장 운영과 한식 홍보를 통해 한국 음식의 맛뿐 아니라 문화적 가치까지 함께 전할 예정이다.
장윤정 단장은 “한국 음식은 단순히 먹는 음식이 아니라 정성과 문화, 사람을 잇는 힘을 가진 콘텐츠”라며 “몽골 아라 페스티벌을 통해 K-푸드의 따뜻한 매력과 한식의 깊이를 현지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을 계기로 미식1947과 장윤정 단장의 국제 한식 교류 활동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몽골 현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K-푸드 홍보, 한식 교육, 음식문화 콘텐츠 협력 등 다양한 후속 활동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