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도유정기자]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10월 15일과 16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정기공연 '상선약수: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광장에 공개된 공연 일정에서 해당 작품의 개최 기간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상선약수'는 동양철학에서 물의 속성에 빗대어 삶의 자세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말이다. 작품은 이러한 주제를 공연 제목으로 삼았으며 관객에게 전통무용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과 관련된 출연진, 회차별 시작 시각, 좌석 및 관람료는 행사별로 다를 수 있다. 문화광장에 표시된 일정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국악원 공식 예매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일정의 변경 여부와 예매 마감시간, 교통편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