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동두천시 정신건강의날 기념 특강 ‘맘교육’ 성료
[KCS뉴스=교육취재팀] 대한인식생명사회적협동조합의 전임교수인 희망디자이너 유창옥 강사는 지난 10월 23일 오후 동두천시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동두천시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날 기념특강 <맘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강연은 ‘내 마음을 이해하고,더 행복한 내일로 가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동두천시 시의원들과 유관 단체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참석해 깊은 공감과 위로를 나누었다.
이번 강연에서 유창옥 강사는 매일 확인하는 바깥 날씨와 달리 정작 자신의 마음속 날씨는 모른 채 괜찮은 척,강한 척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짚어보았다.이어 힘든 순간 마주하는 마음의 반응과 위험 신호를 이해하고,바닥에서 나를 다시 일으키는 세 가지 힘인 ‘사람,감사,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실패를 인생의 끝이 아닌,잠시 멈추어 서서 삶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쉼터이자 성장의 증거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제시했다.아울러 위기의 순간을 현명하게 넘기는 ‘STOP 기법’을 실천해 보고,마음을 돌보는 3단계 프로세스를 함께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과 노하우를 알려준 멋진 강의였다”,“지루할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고 큰 도움이 되었다”,“나이에 관계없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강의였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또한 “당장 내일부터 감사 일기를 쓰고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다”,“건강을 위해 산책을 바로 실행하고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을 사랑하겠다”,“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인상 깊어 희망이 쓰나미처럼 밀려들었다”,“건강을 위하여 술을 줄이고 이웃을 사랑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표명했다.

2026년 동두천시 정신건강의날 기념 특강 ‘맘교육’ 성료
한편 유창옥 강사는 저서 《희망디자이너 유창옥》을 통해 8년 전 사업 파산으로 어려움을 겪을 당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재기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유 작가는 “실패는 절망이 아닌 성장의 증거”라고 강조하며 실패를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로 삼을 것을 역설했다.아울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유 강사는 “기업인,농업인,어업인,근로자,어린이,청년,어르신 등 각계각층의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라며,희망의 수호자이자 전파자,메신저로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명강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현재 유창옥 강사는 영화인문학,장애인식교육,중독예방,ESG,XR 진로체험,디지털중독예방,생명지킴이,실버 소통,실버 희망,학교폭력예방,고독사예방 전문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과거 기아자동차 수출정비부장 및 중소기업 임원,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현재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수석위원 및 대표강사,대한인식생명교육사회적협동조합 전임교수,인생디자인대학 평생교육원 전임교수,유창옥마음건강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