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8개 시군·100개 사업장과 산업재해 감축 협약

19일 예산서 안전 일터 확산 선포식

AI 기반 안전관리·소규모 사업장 지원 약속

4년 내 사고 재해자·사망자 50% 감축 목표

[화담일보=충남도청 출입기자] 충남도가 19일 예산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일터 확산 선포식을 열었다.

 

도와 천안·아산·서산 등 8개 시군, 100개 사업장은 현장 위험 해소와 인공지능 기반 산업안전보건 관리, 소규모 사업장 안전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도는 지방노동감독관 지도·점검과 안전 컨설팅을 확대해 4년 안에 업무상 사고 재해자와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작성 2026.10.19 17:00 수정 2026.10.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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