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표민서기자] 연상호 감독이 새 영화 '실낙원'에 배우 구교환이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연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서 출연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참석했다. 작품은 인공지능 기술로 되살린 아들과 실제로 돌아온 아들 사이에서 한 어머니가 맞닥뜨리는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영화다.
'실낙원'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으로 소개됐다. 국내 극장 개봉일은 10월 21일로 안내됐다. 출연진과 작품 내용에 관한 설명은 제작진이 공개한 범위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구교환의 특별출연 사실은 감독의 행사 발언을 근거로 한 것이다. 출연 장면이나 등장 분량, 관객 반응, 흥행 성적 등 개봉 전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은 추정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