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가을 신학기 학교 급식·주변 식품업체 점검서 14곳 적발

14일 학교 관련 식품 점검 결과 발표

급식시설과 주변 식품 취급업체 대상

위반 유형·처분은 세부 원문 추가 확인 필요

[화담일보 = 백서윤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시설과 학교 주변 식품 취급업체를 점검한 결과 14곳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학교 급식과 주변 식품 판매 환경은 아동·청소년의 건강과 연결되는 만큼 계절별 점검의 중요성이 크다. 이번 발표는 현장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 수에 관한 것이다. 현재 확인된 공개 요약에는 적발업체의 구체적인 이름과 위반 유형, 업종별 검사 대상 수가 포함돼 있지 않다. 따라서 14곳이 모두 같은 법령을 위반했다고 보거나, 전체 업소의 위반 비율을 계산할 수는 없다. 후속 처분과 행정조치 여부, 점검 대상 규모는 식약처 상세 발표 자료를 통해 추가 확인해야 한다. 개별 업체를 특정하거나 위반 내용을 추정해 공개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

작성 2026.10.14 13:30 수정 2026.10.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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