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7월 6일 전북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경영 목표와 핵심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전략회의에는 전북지역 영업점장과 부서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상반기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추진 전략과 영업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조직 구성원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첫 순서로 방송인 겸 가수인 힐링MC 노민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웃음'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노민은 웃음과 긍정의 힘이 조직문화와 고객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유쾌한 퍼포먼스를 통해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강연 내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이어 열린 전략회의에서는 NH농협은행의 하반기 경영 방향과 핵심 추진 전략이 공유됐다. 회의에서는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과 함께 부서별 당부 사항이 전달됐으며, 임직원들은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조직 간 협업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과 '전북농협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의 단합과 도전을 다짐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은 "이번 전략회의는 하반기 경영 전략을 공유하는 동시에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전략 공유와 조직문화 혁신, 힐링 특강이 조화를 이루며 구성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