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서부2동통장협의회, 어묵 판매 수익금 100만원 기탁

지난 14일 주민 참여 행사로 성금 마련

서부2동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예정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활동 지속 방침

[화담일보=경산시 출입기자] 경산시 서부2동 통장협의회(회장 백승락)는 지난 14일 관내 주민들과 함께하는 ‘어묵 판매행사’를 개최하고, 행사수익금 100만 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서부2동에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부2동 통장협의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백승락 서부2동 통장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위 서부2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10.27 19:41 수정 2026.10.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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