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신협, 취약계층 겨울나기 이불 18채 전달

250만원 상당…온누리세상 나눔캠페인 참여

신협사회공헌재단 지원으로 마련

중방동, 도움이 필요한 주민 지원 방침

[화담일보=경산시 출입기자] 경산신협(상임이사 최상봉)은 27일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50만 원 상당의 이불 18채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매년 전국 신협이 함께 참여하는 ‘온누리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날 전달된 이불은 겨울철 생활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예정이다.

 

최상봉 상임이사는 “날씨가 더욱 추워지기 전에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춘희 중방동장은 “지역사회를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경산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경산신협(상임이사 최상봉)은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성 2026.10.27 19:41 수정 2026.10.27 19:41

RSS피드 기사제공처 : 화담일보 / 등록기자: 보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