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토코리아, K-POP 프로덕션 ‘909TRILLION’ 산하 편입 추진,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

페이토코리아 서진솔 대표와 909TRILLION 프로듀서9F(나관훈)


페이토코리아, K-POP 프로덕션 ‘909TRILLION’ 산하 편입 추진,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으로 음악 제작부터 영상, 전시, 공연, AI 콘텐츠까지 사업 영역 확대한다.

 

종합 문화콘텐츠 기업 주식회사 페이토코리아(대표 서진솔)가 K-POP 음악 프로덕션 909TRILLION(909트릴리언)의 산하 레이블 편입을 추진하며 음악 제작 및 글로벌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909TRILLION은 프로듀서 9F(나관훈)를 중심으로 전문 작곡가와 연주자, 사운드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음악 프로덕션이다. MONSTA X, JOOHONEY, CRAVITY, APINK(에이핑크), XODIAC(소디엑)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의 음악 제작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편입을 통해 페이토코리아는 기존의 영상 제작, 전시·공연 기획, 미디어아트 사업에 909TRILLION의 음악 제작 역량을 결합하여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아우르는 통합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술과 전문 음악가의 제작 역량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프로덕션 시스템을 기반으로 음악·영상·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 IP를 개발하고, 해외 아티스트 및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페이토코리아는 향후 909TRILLION을 핵심 음악 제작 레이블로 육성하고, 자체 콘텐츠 IP 개발과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페이토코리아 관계자는 “909TRILLION의 전문적인 음악 제작 역량과 페이토코리아의 영상·전시·공연 기획 능력을 결합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페이토코리아 | PEITHO KOREA

대표이사: 서진솔

 

보도자료 및 사업 제휴 문의: peithokr@gmail.com

작성 2026.10.27 17:19 수정 2026.10.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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