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태안군청 출입기자] 태안군립합창단이 오는 27일 오후7시30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0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스무 번째, 우리의 노래가 되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약90분 동안 클래식과 가곡, 민요, 대중음악을 합창으로 선보이는 무대다.
포레의 레퀴엠 연주에는 청음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이미영, 바리톤 조만기가 협연한다. 비목과 진도아리랑, 엄마야 누나야 등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공연 후반에는 어느60대노부부의이야기와 사랑은늘도망가 등 대중가요를 합창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6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태안군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041-670-592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