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엄도하기자] 서울시발레단이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현대 발레 안무가 한스 판 마넨의 작품 세 편을 묶은 트리플 빌 《올 포 한스 판 마넨》을 공연한다.
공연 작품은 《캄머발레》, 《5 탱고스》, 《그로세 푸게》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일정에 따르면 19일과 20일은 오후 7시 30분, 21일은 오후 2시와 6시, 22일은 오후 2시에 열린다. 총 다섯 차례 공연이다.
관람 등급은 7세 이상이며 R석은 7만원, S석은 5만원이다. 공연 회차와 예매 사항은 세종문화회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