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남도청 출입기자] 충남도와 국가녹색기술연구소가 아시아 국가의 탄소중립 수요와 충남지역 기후기술을 연결하는 협력사업을 모색한다.
두 기관은21일 소노벨 천안에서 열리는 탄소중립 국제콘퍼런스와 연계해 충남-아시아 탄소중립 혁신 이니셔티브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지방정부와 국제기구, 연구기관, 기업이 협력하는 방안과 공적개발원조를 활용한 기후기술 사업화를 논의한다. 전기화 질소비료 생산, 자원순환 실증, 탄소공간지도 기반 정책 지원 등 기술사례 발표도 포함됐다.
도는 국가별 기술 수요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해 과제를 구체화하고2027년 정부의 기후기술 공적개발원조 신규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