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북도청 출입기자] 충북도가 21일 청주 오스코에서 반도체 전문가 포럼을 열고 지역 반도체산업 육성과 클러스터 추진전략을 논의한다.
행사계획에는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하는 일정이 담겼다. 정책과 산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발표 주제는 반도체산업 정책과 클러스터 추진전략, 8인치 파운드리 기술, 전력반도체, 인공지능용 메모리 시스템, 대학 인력양성사업 운영사례 등이다.
충북도는 전문가 논의와 지역 기업·대학의 협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포럼은 지정 완료를 발표하는 행사가 아니라 추진전략과 협력 기반을 논의하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