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우리가 만드는 변화와 울림」 주제로 지난 12일 열려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12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지역 자활근로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다름아름교육연구소 박은주 대표를 초청해 ‘우리가 만드는 변화와 울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강화시키고, 개개인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동구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 6개, 자활사업단 18개)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인 아이스팩 순환사업, 찾아가는 세탁사업, 취약계층 돌보미, 환경정비 등 업무를 하고 있다.

작성 2026.10.13 10:36 수정 2026.10.13 10:36

RSS피드 기사제공처 : 스포츠와 / 등록기자: 우승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