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F공연예술제 25일까지 진행…7개 팀 공연 선보여

제14회 행사, 9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구로창의아트홀에서 여러 장르의 공연 진행

10월 14일과 16일 등 후속 공연 일정 안내

[화담일보=방지민기자] 서울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GAF(Glocal Acting Festival) 공연예술제'가 오는 25일까지 이어진다.

 

서울시 공식 행사 안내에 따르면 올해 공연예술제는 9월 27일 시작됐으며, 공연 무대는 구로창의아트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행사에는 7개 공연팀이 참여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성장: 예술의 씨앗이 퍼져나가다'다. 공연 일정에는 연극과 음악극, 움직임 중심 공연 등 서로 다른 형식의 작품들이 포함돼 있다. 10월 14일과 16일, 21일에도 후속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각 작품은 일정에 따라 별도 시간에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소개에는 10월 25일 폐막 일정도 안내돼 있다.

 

서울시 안내에 기재된 관람 대상은 8세 이상이며 기본 요금은 1만5,000원으로 표시돼 있다. 다만 작품별 공연 시간과 실제 구매 가능 좌석, 할인 조건은 예매처에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공연예술제는 여러 단체의 작품을 한 행사에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작품별 특징과 일정에 따라 공연을 선택할 수 있다.

작성 2026.10.13 11:34 수정 2026.10.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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