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노아즈 예술공간이 기획하고 아트갤러리 열(대구 남구 대덕로 40길98) 초대한 동국현대작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그림이 좋아 세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던 이들이 東國에서 만나 누군가는 청춘을, 누군가는 열정을, 그리고 누군가는 평생을 東國에서 보낸 인연으로 모이게 되었다.
동국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지낸 원로작가 최영조·이점원 명예교수를 모시고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동국대학교 졸업생 중 뜻을 함께하는 작가들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는 곽병우, 김도엽, 김장곤, 배현철, 서태현, 신홍직, 정병국, 정재호, 한영수, 홍창룡 그리고 현)동국대학교 총장으로 있는 류완하 작가와 이번 전시를 기획한 노아즈 예술공간 대표 박성열 작가도 함께하였다.
익어가는 계절만큼 영글어가는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는 열네분의 열정이 갤러리를 가득채우는 풍성한 전시에 관객을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