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파격적인 현장 밀착형 프로젝트가 문을 연다. 하루 단 한 팀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오혜성 아나운서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인터뷰 홍보 서비스인 ‘혜성처럼 간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상인, 중소기업 대표, 그리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지닌 창업가들을 직접 조명하여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을 펼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지면 보도 형식을 탈피해, 오혜성 아나운서의 전문적이면서도 친근한 진행으로 인터뷰 대상자의 고유한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와 생생한 디테일이 고스란히 담긴 기사는 포털 사이트 및 활성경제tv 채널을 통해 전국으로 송출된다. 참여하는 기업과 소상공인들은 해당 보도 자료를 마케팅과 대외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혜성 아나운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며 자신만의 영역을 일구어가는 분들의 이야기를 더 많은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라며, “혜성처럼 나타나 답답한 홍보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리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메신저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루 한 번 진행되는 이번 선착순 인터뷰 서비스는 맛집, 공방, 혁신 중소기업, 문화·예술인 등 분야에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촬영 및 인터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접수는 이메일(kygm4933@naver.com) 또는 카카오톡 ID(SKM493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