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장한 세레니티 CC 강촌에서 개최, 160명 참가
모금된 기부금은 시크릿 독도,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독도런 프로젝트 기금으로 사용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노상섭)는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독도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골퍼들과 함께하는 ‘2026 독도 오픈’을 오는 10월 20일(화) 13시 [세레니티 CC 강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독도 수호 활동기금 마련을 위한 대회로, 독도 수호의 의지와 사랑을 공유하는 골퍼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맨십을 다지고 건강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총 [160]명(40팀) 규모로 진행되며, 독도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사전행사 / 라운딩 / 독도의 날 기념식 / 만찬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경기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준우승·메달리스트뿐만 아니라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다채로운 부문의 시상이 마련된다. 특히 지정 홀 홀인원 참가자를 위한 [특별부상] 등 스페셜 경품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독도의 날 기념 웰컴 패키지, 서준범 작가의 수묵채색화 특별전시 및 만찬과 함께 연예인 홍보단의 특별 공연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독도사랑운동본부가 매년 진행하는 시크릿 독도 특별전시,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활동, 독한홍보영상 제작, 새로이 27년부터 개최되는 독도런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독도사랑운동본부 방경석 준비위원장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독도 오픈은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필드 위에서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다.”며 “독도를 사랑하는 열정적인 아마추어 골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골퍼는 독도사랑운동본부 홈페이지 (dokdosarang.or.kr) 회원가입 후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 양식을 작성한 뒤 접수하면 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문의는 제9회 DOKDO OPEN 준비위원회 02-521-490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