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음성군청 출입기자] 음성군은 가을 수확철 인력난을 덜기 위해 농촌 일손 지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군 공직자와 농협 관계자 등 45명은 이날 음성읍 초천리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수확을 지원했다. 군은 농촌인력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고령·영세농과 계절근로자 미배정 농가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303개 농가에 863명이 배치됐다. 군은 2027년 희망 수요를 바탕으로 342개 농가에 필요한 996명 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