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과일 디저트 카페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 안양직영점이 안양천을 찾는 러너와 자전거 이용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루타를 운영하는 홀릭코퍼레이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10월 러닝 헬시라이프-안양천 가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양천에서 운동한 고객이 당일 운동 기록이나 자전거 이용 사실을 인증하면 매장 메뉴 할인과 음료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러닝 고객에게는 달린 거리에 따라 차등 혜택이 제공된다. 당일 러닝 기록을 인증하면 3km 달성 시 전 메뉴 15%, 5km 달성 시 전 메뉴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10km를 달린 고객에게는 커피 또는 배 스무디를 증정하며, 전 메뉴 20% 할인도 적용한다.
자전거 이용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매장을 방문해 자전거 실물이나 사진, 라이딩 복장 등으로 자전거 이용 사실을 인증하면 행사 기간 전 메뉴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는 매주 일요일 휴무를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참여 방법과 세부 사항은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프루타 측은 가을철 안양천에서 러닝과 라이딩을 즐기는 시민들이 운동 후 생과일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는 홀릭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생과일 디저트 브랜드로, 제철 생과일을 활용한 주스와 스무디, 과일컵 등을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