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평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1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가 수십 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웃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미경 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 100박스는 관내 저소득 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은 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