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혜성 MC의 현장 밀착형 인터뷰 프로젝트 ‘혜성처럼 간다’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상공인·중소기업과 문화예술인을 지원하는 가운데, 시각장애를 딛고 희망의 보컬로 주목받는 가수 유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앞을 보지 못해도 노래로 아름다운 세상을”
가수 유리는 이번 특별 인터뷰에서 “앞을 보지는 못하지만, 노래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현재는 여덟 번째 싱글 앨범 ‘블루투스 사랑’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해피바이러스 유리TV’를 통해 팬들과의 밀착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유리는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해피바이러스’ 같은 존재로, 진정성 넘치는 보컬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유리는 오는 9월 17일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 등에서 열리는 제12회 세계한글작가대회 폐회식에서 하이라이트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유리는 “노래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매주 시청자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해드립니다
‘혜성처럼 간다’,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인터뷰 지원
‘혜성처럼 간다’ 인터뷰는 마케팅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기획된 현장 밀착형 프로젝트다. 하루 한 팀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오혜성 아나운서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인터뷰를 진행하고,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맛집·공방·혁신 중소기업·문화예술인 등 분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촬영 및 인터뷰 일정은 이메일(kygm4933@naver.com) 또는 카카오톡 ID(SKM4933)로 문의하면 된다.
오혜성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작은 가게, 작은 기업이 다시 빛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