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옹진의 맛을 한가득 담다… 옹진군, 추석맞이 ‘옹진자연몰’ 특별 이벤트 개최

- 9월 7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입점 전 품목 20% 할인 및 전 상품 무료배송

- 5만 원 이상 선착순 50명 까나리액젓 증정·‘100% 당첨 룰렛’ 풍성한 혜택

- 장정민 군수 “생산자와 소비자 상생하는 명절 소비 촉진… 지역경제 활력 견인”

옹진군 ‘2026년 옹진자연 추석맞이 이벤트’ 공식 안내 포스터. [사진 제공=인천 옹진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청정 서해의 맑은 바람과 햇살을 머금은 옹진군의 명품 농수특산물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관내 우수 농수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2026년 옹진자연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옹진군 공식 농수특산물 직거래 쇼핑몰인 ‘옹진자연’에 입점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은 기본적으로 20% 할인 혜택(1인당 최대 1만 원 한도)을 받을 수 있으며, 전 상품을 배송비 부담 없이 받아볼 수 있는 무료배송 서비스도 함께 지원해 실질적인 명절 장보기 혜택을 대폭 넓혔다.

 

소비자들의 손길을 끄는 다채로운 사은 행사도 눈에 띈다. 행사 기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50명을 선정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대표 특산물 ‘옹진 까나리액젓’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쇼핑몰 방문 및 구매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함께 가동하여 쇼핑의 재미를 더하고 다양한 추가 경품 혜택을 덤으로 선사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이번 추석맞이 기획전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청정 도서 지역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한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어가와 생산업체들의 매출 신장 및 지역경제 회복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이번 한가위 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이 옹진군에서 나고 자란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부담 없이 맛보고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지역 생산자들에게는 굵은 땀방울의 결실이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어민이 함께 상생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펼쳐 지역 상권을 힘차게 살려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작성 2026.09.08 17:04 수정 2026.09.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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