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교회, 새 예배처소 이전 감사예배 드려

기도·전도·사랑과 섬김이 날마다 더해지는 교회로

                                                                        사회 - 더하기교회 류찬영 담임목사

  더하기교회 담임목사 류찬영은 2026년 9월 5일 오전 11시 새 예배 처소에서 이전 감사 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예배와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류찬영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가 9장 찬송에 이어 
김대옥 목사(서부시찰장·주님의교회)가 기도했다.

                                                                            설교 - 박신철 목사(노회장,섬김교회

성경봉독에 이어 박신철 목사(노회장·섬김의교회)가 빌립보서 2장 5~8절을 본문으로 ‘예수님 마음을 품은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신철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 역사의 중심으로 강조하며, 교회가 복음으로 충만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십자가와 부활, 승천과 재림에 대한 분명한 신앙을 바탕으로 예배가 살아 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이웃을 섬기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빌립보서 2장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섬김을 강조하며, 성도들이 자신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설동욱목사(증경노회장·예정교회)는 격려사를 통해 더하기교회 이전을 축하하며, 
교회 이름처럼 기도와 전도, 감사와 충성, 사랑과 섬김이 날마다 더해지는 교회가 되기를 격려했다.

설 목사는 자신의 교회 개척과 사역 경험을 나누며 
기도와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새 예배처소가 성도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찾아와 기도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소망했다. 
아울러 류찬영 목사와 사모, 성도들의 헌신 위에 하나님의 힘과 지혜가 더해지고 목회 비전이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축복했다.

 

  정여균목사(증경노회장·원당소망교회)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새 예배처소로 이전한 것을 축하하며, 

더하기교회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정 목사는 더하기교회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를 언급하며 성도와 선교의 열매가 날마다 더해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성도들의 삶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더해지기를 축복했다.

                           인천교육자선교회 - 이종환 사무총장 외

                            다음세대인천사역자협의회 -박희정 목사 외

  헌금송은 인천교육자선교회 이종환 사무총장 외 회원들이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를 찬양했으며, 
이어 다음세대인천사역자협의회가 「우릴 사용 하소서 」을 찬양했다.

 

  더하기교회는 이번 이전을 새로운 사역의 전환점으로 삼아 예배와 기도, 전도와 다음 세대 사역, 지역사회 섬김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더하기교회 류찬영 목사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복음과 사랑, 기도와 전도, 섬김과 선한 영향력이 날마다 더해지는 교회로 세워져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예배처소에서 출발한 더하기교회가 복음과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며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교회로 성장해 갈 것으로 기대 된다.

                 단체 사진

        기도 - 김대옥 목사

      격려사 - 설동욱 목사

            축사 -정여균 목사

 

작성 2026.09.06 23:42 수정 2026.09.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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