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안성맞춤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안성시 관내 5개교회연합은 <무료국수나눔>개소식을 개최하였다. <무료국수나눔>은 시니어 세대의 건강관리와 심리적기원, 물품나눔 활동을 위하여 매주 목요일 저녁식사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안태호 안성시의원은 “취약계층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한 뜻깊은 활동에 깊은 관심을가진 교회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안성시의회와 행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했다.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안성맞춤 사회적협동조합은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선 안성시 간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활동, 고독상담, 심리적 지원, 물품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