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명가’ 앤디 다이 회장 8월 말 공식 방한… 세계평화재단 설립·도심재생 자문 추진_코리아랜드 강영수 회장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코스 설계자 앤디 다이 방한… "스포츠로 한반도 평화·도심 혁신 이끈다"

세계적 디벨로퍼 앤디 다이, 국내 '세계골프학교' 설립 및 원산·갈마 투어 구상 본격화

세계적인 골프 코스 디자이너이자 부동산 디벨로퍼인 앤디 다이(Andy Dye) ‘앤디 다이 디자인스’ 회장이 오는 8월 말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한은 국내 파트너사인 코리아랜드(강영수 회장)와 GG ENERGY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앤디 다이 회장은 한반도 평화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한반도평화를 실현할 세계평화재단 설립에 함께 하고자 한다.
 

그동안 이를 위해 코리아랜드 강영수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을 하였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 전 국회의장 우원식의장, 헌정회장 정대철회장 등을 비롯 각계주요 인사를 만나 현안 미팅을 하였다.

 

또한 앤디 다이 회장은 자연 친화적인 골프장을 설계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골프장의 설립을 원해 북한의 원산갈마 공항, 삼지연 공항을 직항으로 연결해 골프장 투어 상품을 출시하자는 마케팅 제안을 하기도 하였다.

 

만약, 앤디 다이 회장 구상대로 직항으로 연결된다면 스포츠를 통해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더 나아가 관광수입확대, 경제 활성화의 1석 3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북한 측으로부터 긍정적 시그널을 받았고 미국의 대규모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한국 골프의 저변확대와 환경을 조성시키기 위해 세계 최초의 글로벌 주니어 교육 기관인 ‘세계골프학교(World Golf School)’의 국내 설립을 하려고 한다. 

 

본 프로젝트는 전 세계 유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골프 교육을 비롯해 승마, 요트 등 고급 스포츠와 리더십 프로그램을 결합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앤디 다이 회장은 방한 기간 중 유치를 희망하는 주요 지자체들과 부지 선정 및 개발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4대 골프 명가로 꼽히는 ‘다이(Dye) 패밀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소유 명문 코스를 포함해 전 세계 26개국에 250개 이상의 코스를 설계한 세계적 권위의 가문이다. 
앤디 다이 회장 역시 아시아와 중동 전역에서 20여 개 이상의 대형 골프장 및 마스터플랜 커뮤니티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특히 지형 훼손을 최소화하고 수자원을 보전하는 ‘친환경 영향(EPI, Environmentally Positive Impact)’ 철학을 기반으로 대규모 리조트와 신도시 마스터플랜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디밸로퍼로서의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특히 현재 부동산 경기의 과열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우리나라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앤디 다이 회장은 이번 방한을 통해 강남 구룡마을, 창신동 재개발 등 국내 핵심 도심재생사업에 대한 친환경 마스터플랜 자문과 협의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원산·갈마 지구 친환경 골프장 조성 및 평양 ‘세계평화 골프대회’ 추진을 위한 방북 논의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앤디 다이 회장의 방한으로 우리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해 본다.

 


** 앤디 다이 회장 방한 문의 

홈페이지 : http://www.korealand.com/

 

작성 2026.09.01 15:02 수정 2026.09.0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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