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주)케이엔제이 3D시스템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3D시스템 및 3D 변환 영상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한국불교콘텐츠의 3D 입체영상화 및 국내외 홍보 기반 마련

[사진 1] 불교조계종, 종정 혜인 스님과 (주)케이엔제이 김우진 대표가 콘텐츠 영상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의 모습 장면 

 

한국 불교 콘텐츠의 3D 입체 영상화 및 국내외 홍보 기반 마련

 

대한 불교 조계종과 (주)케이엔제이(KNJ Corporation)가 2026년 8월 18일 영상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불교조계종이 보유. 제공하는 기존 2D 영상 콘텐츠를 (주)케이엔제이의  3D변환 기술을 활용해 입체적인

3D 영상 콘텐츠로 공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기존에 제작된 한국불교 관련 영상 콘텐츠를 새로운 3D 기술로 재탄생시킴으로써,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다양한 홍보매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다는데 의미가 있다.

 

양측은 향후 3D 변환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불교의 문화와 전통을 국내외에 알리고,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통한 불교문화

홍보 및 대중과의 소통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2] 주)케이엔제이의 3D 영상 변환 기술을 통해 입체적으로 구현된 불교 콘텐츠 예시 화면 

 

기존 2D 영상 콘텐츠를 3D 영상으로 구현하고, 이를 지하철. 대형 LED 전광판, 전시,관광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단순한 영상 제작을 넘어 한국불교의 전통문화 콘테츠르 첨단 영상기술과 접목해 새로운 형태로

발전시키고, 한국불교를 국내외에 알리는 콘텐츠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불교가 가진 소중한 문화와 전통을 3D영상 기술로 새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한국불교의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3D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불교조계종과 (주)케이엔제이가 한국불교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첨단 3D 영상기술로 구현하고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불교조계종 종정 혜인 스님과 김우진(주)케이엔제이 대표는3D 변환 영상 콘텐츠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한국불교 관련 영상 콘텐츠의 3D 입체영상화 및 활용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혜인 스님은 세계 불교청 건립을 비롯한 국제 교류의 흐름 속에서 첨단 영상기술과 불교문화가

만나 새로운 소통의 길을 열어가기를 기대 한다고 하였다

 

이어 (주)KNJ 김우진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히 2D 영상을 3D로 변환하는 기술적인 사업을 넘어, 한국불교가 가진 소중한 문화와 전통을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에 전달하는 의미있는 출발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 불교조계종과 긴밀히 협력하여 3D 콘텐츠를 국내 홍보뿐만 아니라 해외 전시와  문화교류, 관광 및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분야로 확대해 한국불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인사말을 밝혔다.

[사진 3] 첨단3D 디스플레이 기술로 생동감 있게 재탄생한 한국 사찰과 범종의 3D 영상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혜인 스님과 김우진 대표의 이번 협약 체결은 한국불교 전통문화와 첨단 영상 기술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향후 불교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계약은 조계종이 보유.제공하는 기존 2D 영상 콘테츠를 (주)케이엔제이의 3D 변환기술을 활용해 입체적인 3D 영상콘텐츠로 제작·공급하는 것을주요 내용으로 한다. 기존에제작된 한국불교 관련영상 콘텐츠를 새로운영상기술로 재탄생시켜 불교의역사와 문화, 전통을 보다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다양한홍보매체에서 활용할 수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케이엔제이는 기존 2D 영상 콘텐츠를 3D 입체영상으로 변환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사찰, 불상, 문화유산, 전통문화 등의다양한 콘텐츠를 3D 영상으로 구현하고, 이를지하철·대형 LED 전광판·전시·관광·온라인 등다양한 매체에 활용할수 있도록 콘텐츠사업을 확대해 나갈계획이다.

 

작성 2026.08.21 16:58 수정 2026.08.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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