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무궁화미술협회가 주최한 제7회 한국무궁화미술대전의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미술대전은 무궁화를 주제로 한 서예, 서양화, 한국화, 사진, 공예,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반부와 학생부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부문별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일반부 최고상인 한국무궁화미술상에는 홍성진 작가의 「우리꽃 피고 또 피어라」가 선정됐으며, 통일부장관상에는 유재연 작가의 「흔들리는 무궁화」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산림청장상,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홍천군수상 등 주요 상훈을 비롯해 국제무궁화예술상, 특선, 입선 등 다양한 수상자가 함께 발표됐다.
학생부에서도 무궁화를 바라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순수한 시선이 돋보였으며,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애정과 창의적인 표현력이 작품 속에 담겼다.
한국무궁화미술협회는 이번 수상작을 통해 무궁화의 예술적 가치와 나라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무궁화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공모전과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 수상 명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