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페리(ALEXANDER FERI·대표 디자이너 허찬설)가 지난 7월 29일 경기도 남양주시 비스타밸리에서 ‘제2회 알렉산더페리 모델 선발대회 기념 VIP 뒤풀이 및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회 알렉산더페리 모델 선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브랜드의 미래 비전과 패션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과 문화예술, 스포츠, 패션계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행사에는 한중기업가협회 김훈 회장을 비롯해 메인 스폰서인 디테크모빌리티 관계자, 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 이서항 이사장과 정경환 협회장, 김상현 부회장, 아시아모델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나인톡 김대홍 대표와 일본 무역·의류 수출업체 진무역 박덕근 대표 등 국내외 비즈니스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비스타밸리 최승일 회장과 곽 데오도르 교수, 양영준 총괄대표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알렉산더페리의 시그니처 악어가방 컬렉션이 전시됐다. 참석자들은 제품의 소재와 디자인, 섬세한 세부 장식을 살펴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예술성을 확인했다.
이어진 패션쇼에서는 모델들이 알렉산더페리의 럭셔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가방 컬렉션과 모델들의 워킹이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때마다 참석자들의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허찬설 대표 디자이너는 “오늘은 모델 선발대회의 성공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이자 알렉산더페리가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함께해 주신 모든 VIP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알렉산더페리가 추구하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가치’에 공감을 나타내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축하의 뜻을 전했다.
패션쇼 이후에는 만찬과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유통망 확대와 해외 수출, 브랜드 협업, 모델 활동 지원 등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맥앤스타 신철호 대표는 “알렉산더페리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감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다양한 패션문화 프로젝트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렉산더페리는 앞으로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발굴한 인재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