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이중 액상 캡슐·심리스 기술 적용… 차별화된 구취 케어 제품 주목

휴대성 강화한 키링형 패키지로 ‘자기관리 아이템’ 자리매김

올리브영 어워즈 MD’s PICK 선정… 주요 유통채널 판매 확대

 

 동아제약의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구강 케어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차별화된 제형 기술과 휴대성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구강 케어 시장은 단순한 입냄새 제거 기능을 넘어 사용감과 디자인, 휴대 편의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식사 후나 미팅, 데이트 전 등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상쾌함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즉각적인 청량감과 휴대성을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입안에서 한 번, 삼킬 때 또 한 번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이중 액상 캡슐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얇은 캡슐 커버링 기술인 ‘심리스(Seamless)’ 기술을 활용해 섭취 시 껍질 잔여감을 최소화했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낸 요소로 꼽힌다. 제품에는 고리를 걸 수 있는 키링 형태 디자인이 적용돼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에 따라 단순 기능성 구강 케어 제품을 넘어 일상 속 자기관리 아이템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출시 8개월 만에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MD’s PICK에 선정되며 트렌디한 오랄케어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제품은 올리브영과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구강 캔디를 넘어 소비자들의 자기관리 루틴 속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오랄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작성 2026.05.14 06:57 수정 2026.05.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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