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파인비치CC에서 개최된 ‘2026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서 나주배 홍보 중인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사진=나주시 제공>
(전남광주=박송엽 기자) 명품 나주배가 국제 프로골프 대회인 ‘2026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참가 임원선수들과 갤러리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세계적으로 그 품질과 우수성을 입증했다.
나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된 ‘2026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나주배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세계 골프 참가 임원선수단과 갤러리들에게 나주배의 맛과 품질 등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BMW KOREA에서 주관했으며 세계 총 84명의 톱 랭커 여자 프로골프 선수들만 참가한 명실상부 세계 최고 권위의 여자프로골프대회다. 무려 대회 기간에 골프 갤러리 4만 명이 방문했으며 국내 골프 채널 SPOTV를 통해 해외 241개 국가로 생중계 됐다.
시는 LPGA 대회장 내의 선수 전용 식당에 나주배와 배즙을 후원해 식당을 이용하는 대회 운영진은 물론 참가 임원선수단 및 갤러리, 대회 관계자들에게 시식을 제공해 세계적인 명품 나주배의 맛과 품질 등 우수성을 알려 현장에서 나주배를 맛본 골프 관계자 및 갤러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이 직접 나주배 홍보 부스에서 나주배와 배즙 시식 깜짝 홍보요원으로 나서며 나주배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 골프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키면서 명품 나주배의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화 홍보 전략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전 세계 유명 골프선수들과 대회 운영 관계자는 물론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나주배 시식을 통해 나주배의 맛과 품질 등 우수성을 손수 알릴 수 있게 돼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대회 등 각종 대회서 명품 나주배의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을 통한 수출 확대 등 나주배 농가의 실질적인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