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엄도하기자] 질병관리청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10월 21일 '팬데믹 대비 엔진' 관련 부대행사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질병관리청의 발표 내용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백신 개발과 미래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는 연구개발 역량 강화가 포함됐다.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구축 계획도 공유 대상에 올랐다.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특정 백신의 임상적 효능이나 인허가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다. 향후 개발 성과와 시행 일정은 별도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