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미, 걸그룹 미야오(MEOVV) 협업 ‘영상알람’ 글로벌 공개

신곡 GO HARD 활용해 전 세계 160개국 팬들의 아침 일상 공략 나선다

1020 핵심 팬층 보유한 알라미 통해 K팝 글로벌 미디어 채널 도약 선언

미공개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동시 진행 및 모닝 웰니스 솔루션 확장

△ 알라미-MEOVV 영상알람 한·미·일 동시 공개 [제공=딜라이트룸]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기상 애플리케이션 '알라미'의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와 손잡고 차별화된 팬덤 마케팅 공세에 나선다. 매일 아침 전 세계 유저들의 기상을 책임지는 알람 플랫폼이 K팝 신곡을 알리는 강력한 글로벌 채널로 진화하고 있다.

 

딜라이트룸은 더블랙레이블 소속의 글로벌 걸그룹 '미야오(MEOVV)'와 협업을 통해 제작한 '미야오 영상알람'을 전격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야오가 두 번째 EP 앨범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 'GO HARD'의 컴백을 기념해 기획됐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에 프로모션이 전개되며, 전 세계 알라미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알라미의 핵심 차별점인 '영상알람' 기능은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활용해 사용자를 깨우는 대표 콘텐츠다. 알라미 앱에서 미야오 영상알람을 활성화하면 매일 아침 멤버들이 직접 등장하는 'GO HARD' 음악과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가 유저들을 잠에서 깨우며, 그룹 고유의 테마로 구성된 기상 미션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알라미는 영상알람을 설정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희소성 높은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풍성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병행한다. 상세한 참여 방법은 알라미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알라미의 IP 협업 전략은 이미 시장에서 폭발적인 파급력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 4월 네이버웹툰 인기작 '화산귀환'과 진행한 영상알람 프로젝트는 알람 설정 40만 건과 누적 노출 1,800만 회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자체 제작 기상송 '야르송' 역시 50개 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커버 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루 평균 약 1,400만 번의 알람이 울리는 알라미는 스쳐 지나가는 배너 광고와 달리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 매일 반복해서 접한다는 점에서 극대화된 콘텐츠 몰입도를 자랑한다. 특히 전체 유저의 63%가 10대와 20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이용자만 350만 명에 달해 K팝의 핵심 소비층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월간 활성 이용자(MAU) 1,000만 명을 거느린 알라미가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음원 각인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로 주목받는 이유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알람은 전 세계 1020세대가 매일 아침 가장 먼저 마주하는 소리라며, 신곡을 단발성으로 소비하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반복해서 만나는 특별한 일상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알라미는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IP들이 전 세계 팬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혁신적인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딜라이트룸은 이번 미야오와의 성공적인 협업을 기점 삼아 전 세계 유저들이 열광하는 웹툰, 글로벌 캐릭터, 최정상 K팝 아티스트 등과의 파트너십 영역을 다방면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2012년 론칭 이래 독보적인 미션 알람 노하우를 쌓아온 딜라이트룸은 향후 수면 전 단계부터 기상 후까지 아우르는 종합 '모닝 웰니스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생태계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성 2026.10.16 20:31 수정 2026.10.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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