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2026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 미래 인재 모집 총력전

8개 전공 분야 대규모 채용 실시, 서류 접수는 10월 2일까지 진행

탄탄한 포트폴리오와 맞춤형 복지 제도로 영입 경쟁력 강화

유연근무·학자금 지원 등 최적의 근무 환경 구축으로 성장의 장 마련

△ 2026 하반기 두산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2026년 하반기 신규 채용의 문을 활짝 연다.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미래 건설 시장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광범위하게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모집 부문은 현장 실무와 본사 지원 조직을 아우르는 총 8개 영역으로 편성됐다. 세부적으로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시공 직군을 비롯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질 안전 직무가 포함된다. 아울러 현장관리, 영업, 재무 등 경영 지원 및 사업 관리 직군에서도 신규 인력을 맞이한다.

 

1960년 첫발을 내디딘 두산건설은 지난 60여 년간 주택, 건축, 토목을 아우르는 종합 건설기업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대중에게 친숙한 주거 브랜드 'We’ve'와 'We’ve the Zenith'를 바탕으로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으며, 신분당선 등 대형 국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철도·도로 분야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민간 정비사업과 공공 수주 시장 모두에서 고른 성과를 올리며 외형 확장과 내실 경영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견조한 성장세에 발맞춰 회사와 동반 성장할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조직 구성원이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보적인 복리후생 체계도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은 자율적이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도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정기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 등 다채로운 지원책을 가동 중이다. 이에 더해 기업 성장에 따른 성과를 구성원과 합리적으로 공유하는 보상 시스템을 고도화해 다방면으로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정된 어학 요건을 충족하고 병역의 의무를 필했거나 면제된 경우로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모집 분야별 관련 전공자나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하지만, 동등한 수준의 역량을 갖췄다면 전공에 구애받지 않고 지원 가능하다. 다만 안전 분야는 직무 특성상 관련 자격증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

 

입사 지원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온라인 AI 역량검사,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진 면접의 순서로 단계별 검증을 진행한다. 모든 과정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말 정식 입사하여 본격적인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류 접수 기간은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두산건설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작성 2026.09.18 18:50 수정 2026.09.19 01: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미디어 울림 / 등록기자: 박민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