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년의 준비, 세계인의 문화축제를 향한 새로운 출발
- 신현옥대회장·이원제 준비위원장·박기활 운영위원장 주도
- “K-POP에서 K·O·C로, 한국의 문화를 넘어 세계의 문화를 하나로”
- 2026년 9월 20일(일) 서울 한강 마레보인웨이브에서 개최
(사)케이팝세계연맹이 12년간 준비해 온 글로벌 문화축제 ‘K-POP | K·O·C 문화올림픽’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역사적인 선언 선포식이 오는 9월 20일 서울 한강 마레보인웨이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화행사의 출범을 넘어, K-POP을 기반으로 음악·예술·전통문화·스포츠·첨단기술과 세계인의 참여를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글로벌 문화플랫폼의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인 한강에서 세계를 향해 새로운 문화의 비전을 선언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사회공헌의 현장에서 세계문화의 미래로… 세 사람이 이끄는 K·O·C
이번 K·O·C 문화올림픽 발대식은 그동안 사회사업과 나눔의 현장에서 헌신해 온 신현옥 명예대회장, TYK재단의 글로벌 경영과 조직 운영의 경험을 바탕으로 K·O·C 준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이원제 준비위원장, 그리고 지난 12년 동안 K-POP세계연맹 의장으로 활동하며 K·O·C 문화올림픽의 비전을 주창해 온 박기활 운영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추진한다.
세 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하나로 결집해 K·O·C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세계인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운동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선언적 단계에 머물렀던 K·O·C의 비전을 실제 국제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조직 구성과 국내외 협력체계 구축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 초청… 한강에서 ‘K-POP 문명’의 새로운 장을 열다
이번 선포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정·재계와 문화예술계, 체육계, 언론계 및 외교·문화 관련 인사들을 초청해 K·O·C 문화올림픽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은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최근에도 문화예술과 한강을 연계한 다양한 국제적 문화행사를 추진해 왔다.
주최 측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초청해 한강을 무대로 대한민국이 K-POP을 통해 축적한 문화적 역량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연결하는 새로운 비전을 함께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한강에서 K-POP을 넘어 K·O·C로, 한국의 문화에서 세계의 문화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딛겠다는 것이다.
■ K·O·C, ‘Omni Culture Competition’이라는 새로운 문화올림픽
K·O·C는 기존의 특정 종목이나 특정 장르 중심의 경쟁 개념을 넘어 음악·공연·예술·전통문화·대중문화·스포츠·첨단기술 등 다양한 문화영역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하는 ‘Omni Culture Competition’을 지향한다.
K-POP의 세계적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 음악에만 머무르지 않고 R&B, 힙합, 밴드 음악을 비롯해 클래식과 순수예술, 전통문화, 공연예술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한국 문화가 세계에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각국의 문화예술인과 창작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동으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쌍방향 글로벌 문화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 AI·VR·AR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 미래형 ‘Tech-tainment’ 문화축제
K·O·C 문화올림픽은 미래 문화산업의 핵심 AI,VR·AR, 버추얼 콘텐츠, 디지털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에도 주목한다.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 세계 어디에서나 문화올림픽에 참여하고 공연과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Tech-tainment’ 문화축제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과 현실이 연결되는 글로벌 문화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문화 수출’에서 ‘문화 공존’으로 K·O·C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평화·공존·번영·감사다.
한국 문화가 세계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각국의 고유한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문화를 연결하는 것이 새로운 글로벌 문화시대의 중요한 과제라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K·O·C는 한국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국의 문화와 한국 문화가 함께 만나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는 ‘문화 공존’의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 12년의 준비, 이제 세계를 향한 선언으로
(사)케이팝세계연맹은 지난 12년 동안 K-POP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예술을 연결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준비해 왔다.
박기활 운영위원장은 지난 12년간 K-POP세계연맹을 이끌며 K-POP의 다음 단계는 특정 음악 장르를 넘어 세계인의 문화와 창작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이어야 한다는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이번 선포식은 이러한 구상을 공식적인 K·O·C 문화올림픽으로 출범시키는 첫 단계다.
주최 측은 앞으로 국내외 도시 및 문화예술기관, 기업, 창작자,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분야와의 협력을 확대해 K·O·C를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한강에서 시작해 세계로”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한강에서 세계를 향해 새로운 문화의 길을 선언하는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서울의 상징인 한강에서 K-POP의 문화적 영향력을 세계 각국의 문화와 연결해 나감으로써 대한민국이 새로운 글로벌 문화교류의 중심축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주최 측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K-POP에서 K·O·C로, 한국의 문화를 넘어 세계의 문화를 하나로.”
“12년의 준비를 넘어 이제 세계인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문화축제의 시대를 열겠다.”
이어 “K·O·C 문화올림픽은 누군가의 문화가 다른 사람의 문화를 대신하는 축제가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평화·공존·번영·감사의 가치를 바탕으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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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행 사 명 : K-POP | K·O·C 문화올림픽 선언,선포식
* 일 시 : 2026년 9월 20일(일)
* 장 소 : 서울 한강 마레보인웨이브
* 명예대회장 : 신현옥
* 준비위원장 : 이원제
* 운영위원장 : 박기활
* 주 최 :사단법인 케이팝세계연맹
* 후 원 : K·O·C 준비위원회 , K-POP 서포터즈협동조합 , 공정거래연합회 , 대한뉴스 , 코리아헤럴드 ,
내외방송·내외TIMES
* 협 찬 : 복지법인 사랑나눔 , 동원와인플러스 , ㈜쎈인터스트리
* 주요 일정
- 13:30~15:00 : K·O·C 준비위원회 결성식
- 15:00~16:30 : K·O·C 문화올림픽 선언 및 출판기념회 ,K·O·C 문화올림픽 선언 , 포럼 , 기자회견
,문화올림픽 선언선포식 , 축하공연 , K-POP UNITED AMBASSADOR 창간호 기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