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S NEWS 칭찬취재. 짬뽕지존 남양점 장진우대표, “한 사람의 손님도 소중합니다”

짬뽕 맛에 반하고 사람을 향한 마음에 감동하다
짬뽕지존 남양점 장진우 대표 “한 사람의 손님도 소중합니다”
맛있는 짬뽕 한 그릇은 손님을 기분 좋게 만든다.
하지만 손님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은 그보다 더 깊은 감동을 준다.
CCBS NEWS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짬뽕지존 남양점을 찾았다.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역시 짬뽕이었다.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의 국물과 쫄깃한 면발
푸짐하게 어우러진 재료가 한 그릇에 담겨 나왔다.
직접 맛을 보니 짬뽕 전문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짬뽕 한 그릇의 맛에 정성이 느껴졌다.
그런데 이날 CCBS NEWS가 진짜 칭찬하고 싶었던 것은 음식의 맛만이 아니었다.
더 크게 눈에 들어온 것은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었다.
손님이 많을 때만 친절한 것이 아니라
단 한 사람의 손님이 찾아와도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혼자 찾아온 손님에게도 소홀하지 않고 세심하게 살피며 정성껏 응대하는 모습에서 장진우 대표가 손님을 바라보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식당을 운영하다 보면 여러 명의 손님을 한꺼번에 맞이하는 것이 익숙할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다.
이날 장진우 대표와 종사자들의 모습에서는
“손님이 몇 명인가”보다
“찾아온 한 분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해드릴까”를 생각하는 듯한 따뜻함이 느껴졌다.
더욱 감동적이었던 것은 오후 2시경 제공된 만두 서비스였다.
점심시간이 지나간 시간이었지만 손님에게 맛있는 만두를 서비스로 내어놓았다.
예상하지 못했던 작은 정성이었기에 오히려 그 마음이 더 크게 다가왔다.
만두 몇 개가 특별해서가 아니다.
한 사람의 손님을 위해 작은 것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마음.
CCBS NEWS는 바로 그 마음을 칭찬하고 싶다.
음식점의 경쟁력은 맛에서 시작될 수 있다.
그러나 손님의 마음에 오래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과 태도일 것이다.

짬뽕지존 남양점은 짬뽕의 맛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마음을 열고 작은 만두 한 접시로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장진우 대표의 손님을 향한 마음이 있었다.
“한 사람이라도 찾아오신 손님이라면 최선을 다해 모신다.”
거창한 말보다 현장에서 보여주는 행동이 더 큰 울림을 준다.
오늘 CCBS NEWS가 짬뽕지존 남양점에서 만난 것은 맛있는 짬뽕 한 그릇만이 아니었다.
한 사람의 손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오늘의 칭찬은 짬뽕의 맛에서 시작하지만, 마지막 칭찬은 사람에게 향한다.
**맛있는 짬뽕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손님까지 귀하게 섬겨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CCBS NEWS는 이런 아름다운 사람과 가게를 찾아 칭찬하고 기록하겠습니다.
오늘의 칭찬 주인공 짬뽕지존 남양점 장진우 대표와 종사자 여러분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화성로 1093, 1층
CCBS NEWS — 사람을 세우는 칭찬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