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개발·유통 경험을 보유한 바이오끌로젠이 보태니컬 이너뷰티 티백 브랜드 ‘BYUTEA(뷰티)’를 선보인다.
BYUTEA는 차를 마시는 일상적인 습관에 뷰티·웰니스 원료를 접목한 브랜드다. 바이오끌로젠이 그동안 추구해온 ‘인사이드아웃 뷰티’의 방향성을 일상적인 티 루틴으로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는 ‘원물과 뷰티 원료를 한 잔에’를 콘셉트로 차의 맛과 향을 기본으로 하면서 NMN,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소비자에게 익숙한 원료를 독자적인 배합으로 더했다.
첫 제품은 ‘너티숭늉(Nutty Sungnyung)’과 ‘로지히비(Rosy Hibi)’ 2종으로 구성된다. 너티숭늉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숭늉의 고소한 풍미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NMN을 더한 제품이다. 로지히비는 히비스커스를 중심으로 산뜻하게 블렌딩하고 식물성 콜라겐을 더했다.
바이오끌로젠은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제를 별도로 챙겨 먹는 방식보다 소비자가 매일 반복하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기능을 강조한 차보다는 차 자체의 맛과 향을 즐기는 경험에 뷰티 원료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방향을 설정했다.
BYUTEA의 브랜드 콘셉트와 디자인에는 세계적인 장수 지역인 ‘블루존(Blue Zone)’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inia)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됐다. 지중해의 자연환경과 지역 식재료를 일상적인 식문화로 즐기는 생활방식을 현대적인 티 문화로 재해석했다.
브랜드의 시각적 특징으로는 사르데냐의 바다와 블루존에서 착안한 블루 컬러를 시그니처 색상으로 적용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BEAUTY, BREWED UNDER THE SUN.’이다.
BYUTEA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첫 제품을 공개한 이후 국내 유통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오끌로젠은 뉴욕에서의 첫 공개를 시작으로 차를 마시는 일상에 뷰티를 자연스럽게 더하는 브랜드 문화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