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찬 선교사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칭찬으로 사람을 세운다”

32년 준비와 26년 사역! 교회·미디어·교육·칭찬을 하나의 사명으로 연결
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일을 사역의 중심에 두고 오랜 시간 복음과 기도
그리고 현장사역의 길을 걸어온 백종찬 선교사가 교회와
미디어 교육과 칭찬문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복음사역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백종찬 선교사는 CCBS그룹 총재, CCBS 한국방송·칭찬합시다뉴스 발행인,
CCBS 복음방송선교단 원장, 예수성화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그가 자신의 사역을 설명할 때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조직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 그리고 사람이다.
그의 사역을 관통하는 핵심 문장은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칭찬으로 사람을 세우며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한다.”이다.
백 선교사는 32년의 준비와 26년의 목회·선교사역을 자신의 사역 여정에서 중요한 시간으로 말한다.
또한 20여 년 동안 이어온 골방기도와 여러 차례의 금식기도를 통해 말씀을 묵상하고
자신의 삶과 사역을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왔다고 설명한다.
특히 장기금식 7번을 비롯한 기도와 금식의 경험은 그의 사역에서 중요한 영적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가 지속적으로 다루는 주제 역시 복음과 기도 그리고 말씀과 성령 그리고 영·혼·육의 회복이다.
그러나 그의 메시지가 궁극적으로 향하는 곳은 특별한 체험이 아니라 사람의 변화와 삶의 회복이다.
CCBS “사람을 세우는 미디어”
백종찬 선교사의 사역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또 하나의 이름이 CCBS다.
CCBS는 “사람을 세우는 미디어”라는 브랜드 철학을 중심으로 방송과 뉴스
그리고 탐사보도 선교와 교육 칭찬문화 등을 연결하는 복음문화 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조직과 사역의 구조도 이러한 방향에 맞춰 정리되고 있다.
CCBS 한국방송은 방송·뉴스·탐사보도를 담당하고
CCBS 복음방송선교단은 복음·선교·특수사역과 영적각성 사역을 중심으로 한다.
칭찬교회는 교회개척과 예배와 제자훈련을 칭찬사관학교는 교육과 사역자 양성을
예수성화연구원은 연구와 교재와 성화교육을 담당하는 구조다.
각 조직은 서로 다른 역할을 갖고 있지만 궁극적인 방향은 하나다.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것이다.
사람을 발견하고 칭찬하는 미디어
CCBS가 일반적인 미디어와 차별화하려는 지점도 여기에 있다.
백 선교사가 말하는 미디어는 단순히 사건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람을 발견하고
사람을 칭찬하고
사람을 기록하고
사람을 연결하고
그 사람의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하는 것.
이것이 그가 말하는 ‘사람을 세우는 미디어’의 방향이다.
이러한 철학은 오랫동안 이어온 칭찬사역과 연결된다.
대한민국 칭찬주인공, 칭찬위원연합회, 칭찬사관학교, CCBS 깜짝칭찬카메라 등은
사람의 좋은 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격려와 칭찬을 통해 세상에 알리는 사역의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백 선교사가 강조하는 칭찬문화의 핵심은 세 문장으로 압축된다.
비난보다 칭찬.
정죄보다 회복.
경쟁보다 섬김.
사람의 부족한 부분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다.
한국교회의 현장을 직접 찾는 탐사보도
CCBS 한국방송이 추진하는 또 하나의 영역은 탐사보도다.
백 선교사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미디어를 통해 이야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질문하고 기록하는 취재를 강조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기획 중 하나가 ‘한국교회 24시간 열린교회를 찾아라’이다.
누군가 마음이 힘들어 기도하고 싶을 때 교회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지 교인이 아니어도 기도할 수 있는지 평일에도 기도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지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탐사보도는 교회를 비판하기 위한 목적보다 한국교회가 지역사회와 사람들에게 더욱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기 위한 취지에 가깝다.
백 선교사가 강조하는 방향은 더 좋은 교회, 더 따뜻한 교회, 더 열린 교회, 사람을 살리는 교회다.
“잠자는 교회를 깨워라”
백종찬 선교사의 또 다른 중심축은 영적각성 복음운동이다.
그는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다시 회복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중심 메시지는 “주여 우리를 다시 살리소서.”
그리고 “잠자는 교회를 깨워라.”이다.
이를 통해 개인의 신앙 회복을 넘어 교회 공동체의 영적 회복과 복음의 본질 회복을 이야기한다.
그가 제작한 영적각성 관련 자료에서도 십자가와 지구본
그리고 성령을 상징하는 이미지 등을 통해 복음이 개인을 넘어 교회와
사회 그리고 세계를 향해 확장되어야 한다는 비전을 보여준다.
교육은 ‘구원받은 사람의 삶’을 향한다
백 선교사의 사역에서 교육 역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칭찬사관학교와 예수성화연구원을 중심으로 말씀과 복음
그리고 성화와 사람 세움에 관한 교육과 교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그가 중요하게 던지는 질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았다면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이다.
구원을 단순히 믿음의 고백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이 실제 삶에서 사랑과 섬김과 칭찬과 선행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방향이다.
그가 준비하고 있는 GOD IN MOTION이라는 사역 철학 역시 이러한 흐름과 연결된다.
복음이 머리와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움직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며
다시 다른 사람을 세우는 복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결국 중심에는 ‘한 사람’이 있다
백종찬 선교사의 여러 사역을 하나로 연결하면 의외로 단순한 구조가 나타난다.
예수 그리스도 → 복음 → 사람을 살림 → 사람을 세움 → 교회 → 미디어 → 교육 → 실천 → 세상에 선한 영향력 확산
이다.
교회는 사람을 세우고
미디어는 사람을 발견하며
칭찬은 사람을 격려하고
교육은 사역자를 세우며
복음은 삶의 방향을 바꾸는 구조다.
결국 그의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은 조직도 프로그램도 미디어도 아니다.
한 사람이다.
한 사람을 살리고 한 사람을 세우며 한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세우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그의 사역이 지향하는 방향이다.
백종찬 선교사는 앞으로 CCBS를 통해 교회와 방송 그리고 탐사보도와 복음선교 교육과 칭찬문화 영적각성운동을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그가 걸어온 32년의 준비와 26년의 사역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결국 이 말로 귀결된다.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칭찬으로 사람을 세우며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담은 이름이 있다.
CCBS 사람을 세우는 CCBS NEWS

白鐘贊宣教士:“用福音拯救人,用赞美建立人”
32年的预备与26年的事工——以福音、教会、媒体、教育与赞美连接人,传递耶稣基督的爱
在韩国,有一位长期以“人”为事工中心的宣教士。他不是把媒体单纯看作传播新闻的工具,而是希望让媒体成为传递福音、爱与希望,并帮助人重新站立起来的平台。
他就是白鐘贊宣教士。
白鐘贊宣教士长期坚持“用福音拯救人,用赞美建立人”的事工方向,并将教会、媒体、宣教、教育以及赞美文化连接起来,探索一种以人为中心的福音事工模式。
据其事工资料介绍,白鐘贊宣教士拥有32年的事工预备经历,并持续开展26年的牧会与宣教工作。在长期事工过程中,他特别重视祷告、圣经和个人灵修,并通过长期祷告与禁食寻求福音事工的方向。
他的事工可以用七个关键词来概括:
耶稣基督、福音、祷告、人、赞美、媒体、教会。
其中最核心的关键词之一就是“人”。
白鐘贊宣教士认为,福音不应该停留在知识和语言层面,而应该进入人的生命;教会不仅是聚会的地方,更应该成为关怀人、帮助人和建立人的地方;媒体也应该成为传播真理、爱与希望的渠道。
基于这一理念,他提出了:
CCBS——建立人的媒体
CCBS的事工体系不仅包括广播与新闻,还连接教会、福音宣教、教育、研究和赞美文化。
目前所构想的主要体系包括:
CCBS韩国广播——广播、新闻、调查报道
CCBS福音广播宣教团——福音、宣教、特殊事工
赞美教会——教会建立、礼拜、门徒训练
赞美士官学校——教育、事工人员培养
耶稣成圣研究院——研究、教材与成圣教育
这种结构试图把教会、媒体、教育与实践运动连接起来。
其中,CCBS韩国广播特别强调现场调查报道。
例如,在“韩国教会现场调查”项目中,关注的问题包括:
平日教会的门是否向人敞开?
一个想要祷告的人来到教会时,能否找到祷告的空间?
教会是否真正与地区社会同行?
韩国教会正在怎样服务人?
这种调查报道并不是为了单纯批评教会,而是希望通过真实的现场观察发现问题,并推动更多教会成为更加开放、温暖和能够帮助人的教会。
这也体现了白鐘贊宣教士所强调的媒体理念:
不是为了攻击而报道,而是为了改变而报道;不是为了责备而采访,而是为了建设而采访。
除了媒体事工之外,“赞美”也是其事工的重要组成部分。
白鐘贊宣教士提出:
“不要责备,要赞美;不要定罪,要恢复;不要竞争,要服侍。”

在他看来,赞美并不只是说几句好听的话。
真正的赞美,是发现一个人的价值,看见一个人的优点,给予肯定和鼓励,并帮助这个人继续成长。
因此,“韩国赞美主人公”等项目也成为其赞美文化与媒体活动的重要内容。
通过发现普通人的善行、奉献、服务和积极影响,记录他们的故事,并将这些故事传播给更多人,他希望让社会重新发现“人的价值”。
这种理念与CCBS的核心品牌“建立人的媒体”相互连接。
发现人、赞美人、记录人、连接人、传播善的影响力。
这是CCBS所追求的媒体方向之一。
更大的目标,则是通过“灵性觉醒福音运动”推动教会重新关注福音、祷告、圣经和人的生命。
白鐘贊宣教士所强调的不是建立一个单纯的媒体品牌,而是希望形成一个能够通过福音改变人、教会承载福音、媒体传播福音、教育培养人、赞美建立人的综合性事工平台。
他所期待的,是越来越多的人相信耶稣基督、认识福音、遵行神的话语、爱人、服侍人,并在社会中产生良善而积极的影响。
从这个角度来看,CCBS所强调的“人”并不是一个简单的传播对象,而是福音事工所要关怀和建立的生命。
白鐘贊宣教士表示,未来将继续以耶稣基督和福音为中心,通过教会实践福音,通过媒体传播爱与希望,通过教育培养事工人才,并通过赞美文化帮助更多人重新发现自己的价值。
最终,他希望建立一种能够走进人的生命、走进社会并产生实际影响的福音文化。
CCBS的核心使命可以概括为一句话:
“用福音拯救人,用赞美建立人,把耶稣基督的爱传到世界。”
Missionary Baek Jong Chan: “Saving People Through the Gospel and Building People Through Praise”
32 Years of Preparation and 26 Years of Ministry — Connecting Church, Media, Education and Praise as One Mission
Missionary Baek Jong Chan has spent decades pursuing a ministry centered on one core mission:
“Saving people through the Gospel and building people through praise.”

His ministry extends beyond conventional religious activities. At its heart is a desire to help people rediscover direction and hope through the Gospel of Jesus Christ and to help them stand again through encouragement, care and praise.
According to materials provided about his ministry, Baek Jong Chan has spent 32 years preparing for ministry and has continued pastoral and missionary work for 26 years. He has also maintained a long-term life of prayer, including extended periods of fasting and prayer and years of personal devotion focused on seeking God’s Word and understanding the direction of Gospel ministry.
Seven key words summarize his ministry:
Jesus Christ, Gospel, Prayer, People, Praise, Media and Church.
Among these, people are placed at the center.
Baek Jong Chan believes that the Gospel must ultimately enter people’s lives, that the church should ultimately serve people, and that media should become a platform for communicating truth, love and hope.
Based on this vision, CCBS is presented as:
“Media That Builds People.”
CCBS is designed not simply as a broadcasting organization but as a platform connecting church ministry, Gospel missions, education, research and praise culture.
Its organizational structure includes CCBS Korea Broadcasting, the CCBS Gospel Broadcasting Mission Team, Praise Church, Praise Academy and the Jesus Sanctification Research Institute.
CCBS Korea Broadcasting also focuses on broadcasting, news and investigative reporting.
Its investigative reporting is intended not simply to criticize churches or society but to examine real situations in the field and ask important questions:
Are church doors open to people?
Can someone who wants to pray find a place to pray?
Are churches truly walking alongside their local communities?
How are Korean churches serving people today?
The ultimate purpose of this approach is to encourage the development of better churches, warmer churches, more open churches and churches that genuinely save and build people.
Another important part of Baek Jong Chan’s ministry is the promotion of a culture of praise.
His philosophy can be summarized in three principles:
Praise rather than criticism.
Restoration rather than condemnation.
Service rather than competition.
For him, praise is not simply saying something positive. It means discovering a person’s value, recognizing their strengths and helping them continue to grow.
Programs such as the Korea Praise Hero initiative have therefore become an important part of his media and cultural activities.
Within this broader vision, Baek Jong Chan seeks to connect church, media, education and practical action, creating a culture in which the Gospel enters everyday life and praise enters society.
His ultimate goal is to see people who believe in Jesus, understand the Gospel, live according to God’s Word, love others, build others up and create positive and constructive influence in society.
Baek Jong Chan’s vision for CCBS is to continue building a ministry that places the Gospel at its foundation and people at its center — using media to communicate love and hope, churches to practice the Gospel, education to train ministry leaders and praise culture to build healthier relationships among people.
The central message of CCBS can be summarized in one sentence:
“Saving people through the Gospel, building people through praise, and sharing the love of Jesus with th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