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환경보호감시본부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자전거 동우회’ 활동을 새롭게 시작한다.

환경보호감시본부 자전거 동우회는 자전거를 매개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한편,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선선한 바람과 청명한 하늘이 이어지는 가을철을 맞아 정기적인 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자전거는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자동차 이용을 줄여 탄소배출 저감에도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이에 동우회는 향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곳곳을 달리며 ‘건강·환경·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함께 알려나갈 예정이다.
김한춘 회장은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환경보호감시본부 자전거 동우회가 회원들이 함께 건강을 챙기고 화합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아름다운 자연을 자전거로 달리며 건강도 지키고 환경보호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실천이 모이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자전거 동우회를 더욱 활성화해 건강한 조직문화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