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자의 「칭찬합시다」 장애인 진료의 문턱 낮춘 ‘밝은치과’…윤순임 이사장을 칭찬합니다

장애인 환자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꾸준한 진료 이어가

일반 환자보다 더 세심한 배려 필요한 치과 진료, “힘들지만 보람이 더 커”

밝은치과 밝은의료생협 윤순임이사장

경기 침체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정직한 진료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를 쌓아가는 곳이 있습니다.

이번 **차기자의 「칭찬합시다」**에서는 장애인 환자들의 치과 진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밝은치과 밝은의료생협 윤순임 이사장을 칭찬합니다.

치과 진료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특히 장애인 환자의 경우 이동과 의사소통은 물론, 진료 과정에서 더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치과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진료 시간이 길어지거나 여러 차례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어 의료진에게도 쉽지 않은 분야로 꼽힙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윤순임 이사장은 장애인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좌측 밝은치과 밝은의료생협 윤순임이사장부터 비긴21사적협동조합 김미경이사장, 손수원 세계본부장(UN 국제부패방지의날 조직위위원회)

장애인 환자들은 치과를 찾는 과정부터 진료를 받기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일반 환자들과 함께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자신의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윤순임 이사장은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고, 진료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치과 진료는 단순히 치료 기술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환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마음, 그리고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윤순임 이사장은 이러한 진료 현장에서 쉽지 않은 순간도 있지만,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아가는 모습을 볼 때면 힘든 과정 이상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일반 환자 진료와 비교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만큼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치아 건강은 일상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사람들과 대화하고, 웃는 평범한 일상 역시 건강한 치아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 여건이나 신체적 특성 등 여러 이유로 적절한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평범한 일상이 더욱 소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밝은치과 밝은의료생협은 이러한 환자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순임 이사장의 행보가 더욱 의미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치과를 단순히 치료를 받는 공간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료 현장에서 환자를 기다려주고, 환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며, 치료가 끝난 뒤에도 환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

이러한 작은 배려들이 모여 지역사회에서 의료기관에 대한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의료기관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진료처럼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의료진의 모습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차기자의 「칭찬합시다」는 앞으로도 정직한 가격과 뛰어난 기술력,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사람과 업체를 찾아 소개하겠습니다.

환자들에게 더 나은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밝은치과 밝은의료생협 윤순임 이사장.

힘든 진료 현장에서도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치료를 통해 얻는 보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윤순임 이사장의 따뜻한 마음에 차기자의 「칭찬합시다」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속보라인뉴스/차동윤기자

작성 2026.09.03 12:49 수정 2026.09.0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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