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아이메드가 동아일보 후원 '2026 소비자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건강검진 전문 의료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GC녹십자아이메드는 첨단 의료 IT 시스템과 효율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맞춤형 정밀 건강검진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개인의 질병을 사전에 예측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새로운 건강검진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으며, 건강검진과 기능의학적 진료 시스템을 접목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평생 밀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검진 및 분석 역량을 자랑한다. 의학 검사기관인 GC녹십자의료재단을 통해 대학병원을 비롯한 국내 최고 병원의 검사를 수탁하고 있으며, 검사의 정확성과 지속 관리에 대한 국내외 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128채널 CT, 3.0 MRI 등 최신 검사장비를 보유하고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검진 후에는 진료협력병원과 연계해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사후 관리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이처럼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여 온 GC녹십자아이메드는 최근 의료·검진 기록을 하나로 통합 관리하는 특허 기술(특허 제10-2991169호)까지 취득하며 한층 더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정규철 GC녹십자아이메드 대표원장은 “이번 브랜드대상 수상은 그동안 환자 중심의 맞춤형 건강검진을 위해 쏟아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수검자에게 더 나은 검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