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후원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참가 모집…의료기관·헬스케어 기업 대상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의료기관평가인증원·한국건강증진개발원 후원 확정

병원·의원·의료인부터 제약·바이오·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까지 참가 가능

의료서비스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KOREA’S PRESTIGIOUS MEDICAL AWARDS)’이 의료기관과 의료인, 의료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 및 후보 추천을 진행한다.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은 의료서비스의 전문성과 기관 운영의 신뢰도, 환자 중심의 서비스 체계,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의료 분야 브랜드대상이다. 단순한 규모나 인지도보다는 각 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장 노력, 사회적 책임 및 의료산업 기여도 등을 다양한 기준을 통해 평가할 예정이다.


이번 의료대상은 동아일보 후원으로 진행되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후원기관으로 확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026년 11월 27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전문병원, 병원, 의원, 한방병원, 한의원, 치과병·의원, 건강검진기관을 비롯해 의료서비스 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의료인과 관련 기관이다. 아울러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병원 경영지원, 의료정보기술 등 의료산업 전반의 기업과 브랜드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다수의 의료기관이 참석할 예정인 만큼 의료기관과 의료산업 기업 간의 교류 가능성도 기대된다.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기업은 제품 또는 서비스 자체의 소개에 그치지 않고 의료현장에서의 활용성, 기술개발 노력, 품질관리 체계, 의료환경 개선 기여도 및 산업 경쟁력 등을 중심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 부문은 진료 분야별 전문성, 환자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 운영, 안전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 활동 등을 살펴본다. 의료인 부문은 해당 분야에서의 활동 경력과 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한 노력, 전문 분야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다만 수상 여부가 특정 의료행위의 치료 효과나 안전성, 우수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며 객관적으로 제출된 자료와 정해진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선정 절차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과 기업은 공적서와 기관 소개자료, 주요 활동 및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등을 운영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자료는 전문성, 브랜드 신뢰도, 서비스 품질, 고객 중심 운영, 사회적 가치, 산업 발전 기여도 등의 항목을 중심으로 검토될 예정이다.


운영사무국은 각 분야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진료과목이나 사업 영역을 세부 부문으로 구분해 접수를 진행한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분야에 신청이 집중되는 경우에는 기관별 핵심 경쟁력과 실제 활동 내용을 고려해 적합한 세부 부문을 안내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의료대상은 국민 건강과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의료기관과 의료인, 헬스케어 기업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와 기술을 구축해 온 기관 및 브랜드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의 참가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세부 심사 부문 및 일정은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집 기사는 기존의 행사 개최 소개 기사와 달리 참가 대상과 평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문의 운영사무국 유예진 팀장: 010-6870-0522

작성 2026.08.28 14:22 수정 2026.08.28 14:2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브랜드경제신문 / 등록기자: 김명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